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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팝업 스토어는 총 누적 방문객은 약 6만 명, 일일 최다 방문객은 5904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운영됐다. 연맹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이번에는 광주에서 앙코르 팝업 스토어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앙코르 팝업 스토어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광주 서구의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1층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K리그와 주토피아 테마 상품 머플러, 짐색, 인형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주토피아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광주FC 선수단도 현장 이벤트를 통해 팝업 스토어에 참여한다.
첫날에는 이정효 감독과 주세종, 안영규가 참여하고, 둘째 날에는 광주FC 팬으로 유명한 가수 노라조의 조빈이 방문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팝업 스토어 구매자를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통해 광주FC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과 공인구,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한다.
이창훈 연맹 IP사업팀 팀장은 “서울, 대구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팝업 스토어가 이번에는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린다”며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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