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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둥지 옮겼다…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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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7.29 14:58:47

데뷔 때부터 몸 담은 GLG 떠나 새 출발
트롯 가수 김연자 속한 기획사 합류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하이키(H1-KEY·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둥지를 옮겼다.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하이키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키는 2022년 GLG(그랜드라인그룹)가 론칭한 걸그룹이다. 이듬해 발표한 곡인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면서 인기를 높였다.

이후 하이키는 ‘서울’(SEOUL), ‘뜨거워지자’(Let It Burn)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발표한 신곡 ‘여름이었다’로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저력을 보여줬다.

새 둥지인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는 트롯 가수 김연자, 김소연, 황민우, 황민호 등이 소속돼 있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하이키는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팀”이라며 “당사와 함께 활동 2막을 시작할 하이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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