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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타율은 0.249를 유지했다. 6월 한 달간 타율 0.143(84타수 12안타)으로 부진했던 이정후는 7월에 타율 0.317(41타수 13안타)로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이정후는 2회 초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이정후는 토론토 선발 크리스 배싯의 4구째를 받아쳐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를 쳤다. 4회엔 유격수 땅볼, 6회 2루 땅볼, 8회 1루 땅볼로 물러나며 안타를 추가하진 못했다.
경기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토론토에 0-4로 지며 3연패에 빠졌다. 52승 4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다저스 김혜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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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초 수비에서 어려운 타구를 잘 처리한 김혜성은 3회 말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0-1로 끌려가던 6회 말에는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퀸 프리스터의 5구째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8회 세 번째 타석을 앞두고는 대타 에스테우리 루이스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이날 다저스는 밀워키에 0-2로 졌다. 3연승 도전에 실패한 다저스는 58승 4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자리를 지켰다.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은 무안타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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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4회 볼티모어 3번 타자 군나르 헨더슨의 크게 튀어 오르는 타구를 짧은 바운드로 잡아낸 뒤 빙글 돌며 타자 주자를 아웃시켰다.
탬파베이는 볼티모어에 11-1로 크게 이기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탬파베이는 51승 47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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