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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은 스릴러 로맨스 장르로, 이혼 직전 남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남궁민은 신경외과 의사 출신 병원장 강태주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결혼의 완성’은 오는 2026년 KBS 편성을 논의 중이다. 남궁민이 ‘결혼의 완성’에 출연하게 된다면 지난 2019년 방영한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이후 약 7년 만의 KBS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남궁민은 오는 6월 13일 첫 방송하는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한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남궁민은 제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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