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한 광주와 안양의 경기다. 이날 안양은 전반 15분 모따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광주는 매서운 뒷심을 보였다. 후반 11분과 43분 아사니가 홀로 2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2-1 역전승을 거뒀다.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광주다. 광주는 MVP 아사니를 포함해 선수단 전체가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으며 극적인 역전승이자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K리그2 2라운드 MVP는 김포 루이스가 차지했다.
루이스는 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김포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루이스는 후반 2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28분에는 강력한 왼발 슛으로 추가 골까지 터뜨렸다.
|
부천의 승리를 이끈 홍성욱과 갈레고는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부천은 2연승을 달리며 K리그2 2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3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아사니(광주)
베스트 팀: 광주
베스트 매치: 광주(2) vs (1)안양
베스트11
FW: 오후성(광주), 주민규(대전), 아사니(광주)
MF: 이태석(포항), 김민혁(울산), 보야니치(울산), 김현욱(대전)
DF: 이민기(광주), 김영권(울산), 김주성(서울)
GK: 문정인(울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R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루이스(김포)
베스트 팀: 부천
베스트 매치: 천안(1) vs (2)부천
베스트11
FW: 루이스(김포), 무고사(인천), 아이데일(서울E)
MF: 갈레고(부천), 도동현(경남), 김선민(충북청주), 김성민(인천)
DF: 채프먼(김포), 이찬형(김포), 홍성욱(부천)
GK: 류원우(경남)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