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최웅, KBS1 새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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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9.15 13:22:5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나혜미와 최웅이 KBS1 새 저녁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나혜미(왼쪽), 최웅
‘누가 뭐래도’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가족드라마다.

나혜미는 도도한 여신 미모와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기상캐스터 김보라 역을 맡는다. 겉모습만 보면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전형적인 ‘엄친딸’ 같지만 알고 보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 캐릭터다.

최웅은 가진 것은 없어도 세상 당당한 당돌함으로 김보라의 마음을 뒤흔드는 태풍같은 남자 강대로 역을 연기한다. 택배기사부터 퀵서비스에 음식 배달 라이더까지 온갖 배달일을 하면서 자신만의 사업을 틈틈이 준비하는 열혈 캐릭터다.

‘누가 뭐래도’는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오는 10월 12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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