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혜미는 도도한 여신 미모와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기상캐스터 김보라 역을 맡는다. 겉모습만 보면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전형적인 ‘엄친딸’ 같지만 알고 보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 캐릭터다.
최웅은 가진 것은 없어도 세상 당당한 당돌함으로 김보라의 마음을 뒤흔드는 태풍같은 남자 강대로 역을 연기한다. 택배기사부터 퀵서비스에 음식 배달 라이더까지 온갖 배달일을 하면서 자신만의 사업을 틈틈이 준비하는 열혈 캐릭터다.
‘누가 뭐래도’는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오는 10월 12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