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5인조 아이돌 밴드 2Z(투지)가 2020년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
|
2Z는 최근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와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사랑의 마법학교’ 공연을 해온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공동 주최로 서울 마포구 공연카페 살롱문보우에서 열린 2020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았다. 2Z는 “학교폭력은 ‘누구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내 일처럼 관심을 갖고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밴드로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며 “어떤 경우라도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의 자문위원으로 한국화가 홍미림, 시인 겸 시낭송가 박영애, 임원진으로 배우 최문수, 연극3일 제작사인 ㈜투비원디자인 이종일대표, 로즈성형외과 강현수이사, ㈜빅터글로벌경영지원부 이한승부장, 스토리헤어 하경혜대표, 협력사로 (사)한국사보협회 김흥기 회장, 스쿨iTv 장현덕대표가 각각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