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많은 응원 격려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방송은 당장 그만 두는 게 아니고 9월까지 정신없이 바쁘게 살 것 같으니 잘 준비해서 괜찮은 방랑자가 되겠다”고 적었다. 앞서 지난 4일 윤종신은 SNS를 통해 자신이 준비 중인 음악 프로젝트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오는 10월께 해외로 떠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포함한 방송 활동을 10월 무렵부터 중단한다.
윤종신은 4일 인스타그램에 ‘2020 월간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NOMAD PROJECT) 2019년,태어난지 50년 노래 만들고 부른 지 30년 되는 해가 됐다’며 ‘2010년 시작한 ‘월간윤종신’ , 내년 2020년 그 월간윤종신이 10주년을 맞게 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 10주년이 되는 해에 제가 많은 노래들 속에서 그리고 꿈꾸고 바랐던 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한다‘며 ’2020 월간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 ‘NOMAD PROJECT’‘라고 새 프로젝트 계획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