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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이보미 '힘들어도 미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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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7.08.27 12:30:08
[이데일리 골프in=강원(정선),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ㅣ6,516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한 번재 대회이자 하반기 세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2번홀 홀아웃하며 볼을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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