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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로번, 바이에른 뮌헨과 1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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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찬 기자I 2017.01.17 08:17:26
아리언 로번(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아리언 로번(33)이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영국 BBC 등 주요 외신들은 17일 바이에른 뮌헨과 올해까지 계약이 돼 있던 로번이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해 2018년까지 뮌헨에서 뛴다고 보도했다.

로번은 지난 2009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2400만 파운드(약 342억원)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이번 계약으로 뮌헨 유니폼을 입고 9년간 뛰게 됐다.

로번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52경기에 나와 82골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53경기에서 21골을 기록 중이다. 또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동안 5번의 리그 우승, 4번의 컵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클럽 월드컵 우승 등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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