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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7월20일 개봉…제작보고회서 메인 예고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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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6.06.08 10:14:1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 호평 받은 영화 ‘부산행’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부산행’은 7월20일 개봉을 확정하고 그에 앞서 오는 21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제작보고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처음으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다.

‘부산행’은 지난 달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역대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뒤덮으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열차에 몸에 실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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