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배우 김보성의 졸업사진과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모교를 방문한 김보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보성은 졸업사진을 보며 “아, 잘 생겼네”라고 자화자찬했다. 김보성은 또 MC 윤도현이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같다”며 외모를 치켜세우자 “이때가 맞기 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졸업사진에 이어 김보성의 생활기록부도 전파를 탔다. 생활기록부에는 “명랑하고 다소 언행에 미숙하나 급우 간에 인기가 좋다”고 적혀 있었다. 당시 김보성의 스승은 “말이 더듬더듬해서 지금도 TV를 볼 때마다 불안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성은 이날 졸업사진에 대한 감회와 함께 최근 CF 제의가 10개 이상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 관련기사 ◀
☞ 김보성, 결혼 16년 만에 단독 처가방문…장인 앞에서 눈물
☞ 김민종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주연, 김보성에 뺏겼다”
☞ ‘1천만배우’ 류승룡, 서유리-김보성과 ‘캡틴 하록’ 더빙 캐스팅
☞ 김보성 "으리으리한 패러디, 팬들께 거듭 감사하다"(인터뷰)
☞ '코빅' 김보성 깜짝 등장 "누가 사슴같은 이국주 건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