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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배우 한가인이 `런닝맨` 활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가인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에 참여해 열성적인 태도로 `런닝맨` 현장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을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런닝맨` 제작 관계자는 "한가인이 잔디밭에서 있는 힘을 다해 구르고 잘 뛰기 위해 일부러 편한 옷을 입고 오는 등 최선을 다했다"며 "시종일관 성실한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지난 15일 종영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에서 주인공 연우로 출연해 시청률 40% 돌파에 일조했다.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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