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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가수 바비킴이 드라마 `스파이 명월` OST에 참여,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목소리를 들려준다.
최근 바비킴은 7월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파이명월`의 주제곡 `사랑이 무서워` 녹음을 마쳤다.
바비킴은 "남한 최고의 한류스타 강우(문정혁 분)가 북한 미녀스파이 한명월(한예슬)을 만나면서 겪는 애절한 로맨스 사이에 내 노래가 감성을 자극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바비킴은 그간 SBS 수목드라마 `쩐의 전쟁`(일년을 하루같이)을 비롯해 MBC `하얀거탑`(소나무), KBS 2TV `마왕`(뒷걸음)을 통해 `OST 제왕`이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지난 2005년 방영됐던 SBS `패션 70s`(약한남자)을 비롯해 김혜수 주연의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집`(그래도)에서도 특유의 개성 있는 보컬로 시청자들과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4월 초 한 건물의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아오다 5월11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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