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마법천자문' 아역스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세 번째 앙코르 무대 개막을 기념해 열린 이번 시사회에는 영화 '과속스캔들'이 낳은 샛별 왕석현과 누나 왕세빈, 일일드라마 '청춘예찬'의 서신애 등 아역 인기 스타 11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 관련기사 ◀
☞[포토]김소현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포토]문메이슨 '울다가 웃는데 5초~'
☞[포토]문메이슨 '엄마~' 포토월에서 눈물 바다
☞[포토]신동우 '사랑헤요'
☞[포토]강이석 '인사도 씩씩하게'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