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레이싱 모델들이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는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청계천 수변무대에서 레이싱모델 자선 패션쇼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불우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 레이싱 모델들의 봉사모임인 사랑회의 자선행사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랑회는 매년 바자 및 자선모금 일일 포장마차, 자선 출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우와 고아, 결손가정 자녀들을 돕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에는 강민정, 김예미, 김자원, 김주희, 김하율, 남은주, 방은영 등 레이싱 모델 27명이 참여해 끌레에 랑시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EBS 이세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 관련기사 ◀
☞[레이싱포토] GTM 6전을 빛내준 레이싱모델들
☞[레이싱포토] '뜨거운 레이싱 열기 속으로'
☞[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17) 레이서 박정룡
☞[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16) 레이싱모델 이윤미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15) 레이싱모델 최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