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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드 필름과 동시에 오픈된 포스터 속에 숨겨진 웹사이트는 미스터리한 공간에서 이번 앨범과 관련된 힌트들을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 특정 번호를 유추해 웹사이트 내 전화기에 입력하면 앞으로의 컴백 스케줄을 암시하는 키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키는 앞서 첫 미니앨범 ‘배드 러브’(BAD LOVE), 정규 2집 ‘가솔린’(Gasoline)과 리패키지 ‘킬러’(Killer)로 선보인 강렬하면서도 키치한 ‘레트로 트릴로지’(3부작), 미니 2집 ‘굿 앤 그레이트’(Good & Great)의 유니크한 오피스 콘셉트, 미니 3집 ‘플레저 숍’(Pleasure Shop)의 퓨처리스틱 사이보그 콘셉트 등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도 색다른 도시 괴담 콘셉트의 티징 콘텐츠들을 순차 릴리즈하고 유기적인 프로모션을 펼쳐 컴백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키 정규 3집 ‘헌터’는 타이틀곡 ‘헌터’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 내달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