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은 11년 5개월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영어로 ‘Beyond-Man’, 즉 ‘넘어서는 사람’을 의미하는 ‘위버맨쉬’를 콘셉트로 스스로를 뛰어넘기 위해 음악 본연에 집중해 자신의 예술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에 그는 전체 트랙 프로듀싱부터 앨범 전체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지드래곤의 음악을 기다려온 이들의 심장을 다시금 뛰게 만들고 있다.
타이틀곡 ‘투 배드’는 그루브 한 드럼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리드미컬한 지드래곤의 래핑과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드러머인 앤더슨 팍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듣는 것만으로 마치 파티에 온 것 같은 흥겨운 기분을 선사한다.
지드래곤은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투 배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