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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소 리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양심적 집총 거부자였던 데스몬드 T.도스(앤드류 가필드)가 무기 하나 없이 75명의 부상당한 아군을 대피시킨 실화를 그린 작품으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베니스 국제 영화제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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