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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올해 연말 지상파 3사 가요 결산 무대에서 여러 가수들과 함께 공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그 첫 번째 파트너로 다이나믹 듀오가 확정됐다.
특히 이번 무대는 이효리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11월2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시상식 ‘MAMA’에서 여자가수상을 수상했지만 공연을 하지는 않았다.
이효리는 이어 29일 SBS ‘가요대전’에서는 투애니원 씨엘, 31일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타이거JK-t윤미래 부부와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