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1세 연하 연극배우와 12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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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3.08.26 13:10:27
정만식(사진=바를정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배우 정만식(39)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정만식 소속사 바를정(正)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4년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오는 12월 결혼한다”며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하지 못했다. 연말 결혼을 목표로 식장 등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예비신부는 한 살 연하의 연극배우로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만식은 지난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만식은 오랜 시간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 2005년 영화 ‘오로라 공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똥파리’ ‘황해’ ‘부당거래’ ‘심야의 FM’ ‘특수본’ ‘은교’ 등 영화와 ‘제중원’ ‘최고의 사랑’ ‘더킹 투 하츠’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올해 초에는 상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1280만 관객을 모은 영화 ‘7번방의 선물’로 ‘충무로의 대세’ 배우가 됐다. 하반기에도 황정민·한혜진 주연의 멜로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하정우·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KBS2 월화 미니시리즈 ‘굿 닥터’에 출연 중이다. 영화 ‘무덤까지 간다’에도 캐스팅되는 등 배우로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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