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태환-정다래 `수영 금메달리스트들의 금빛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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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욱 기자I 2010.11.28 18:20:53

[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수영대표팀의 박태환(21, 단국대, 왼쪽)과 여자 평영 200미터 금메달리스트 정다래(19, 전남수영연맹)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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