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모태범 선수의 금메달 레이스가 평일 오전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오전11시38분부터 오후1시18분까지 SBS에서 중계한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 중계방송의 실시간 시청률(서울기준)이 17.2%로 집계됐다.
결선 중계 시간 동안 점유율은 41.3%였고 순간최고시청률은 오후 1시1분에 기록한 21.5%였다.
이날 모태범 선수는 캐나다 밴쿠버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 1차 레이스에서 34초023을 기록한데 이어 2차 레이스에서도 34초906을 달려 합계 69초82를 기록, 한국 스피드스케이트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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