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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미녀 테니스스타 이바노비치 이상형은 석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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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닷컴 기자I 2008.07.01 16:36:44

[경향닷컴 제공]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미녀 테니스 스타 아나 이바노비치(20·세르비아)가 영국의 유명 남성잡지 FHM의 표지모델로 나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FHM은 이번 주 발매한 7월호에 흰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이바노비치의 표지사진 뿐 아니라 12페이지를 할애해 이바노비치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았다. 즉 '이바노비치 특집'을 꾸민 것.

세계 랭킹 1위인 이바노비치는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실제 모델로도 활동하면서 약 25억원을 벌어들이기도 했다. 이번 FHM 특집에서는 이러한 이바노비치의 '스포츠 스타'와 '섹시한 여성'으로서의 양쪽 이미지 모두 보여줬다.

이바노비치는 FHM과의 인터뷰에서 "바쁜 경기 일정 때문에 애인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면서 "가볍거나 부담스러운 남자는 질색이고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와 '프리즌 브레이크'의 앤트워스 밀러가 좋아하는 남성상이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마이클 스코필드역을 맡은 웬트워스 밀러는 국내에서 '석호필'이란 애칭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배우다.

한편 이바노비치는 지난 28일 윔블던 대회 3라운드에서 랭킹 133위인 정지에(25·중국)에게 0-2로 패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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