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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정규 1집, 벌써 50만장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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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3.02.22 13:00:4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의 정규 1집 판매량이 50만장을 돌파했다.

22일 소속사 초록뱀이엔엠에 따르면 이찬원이 정규 1집 ‘원’(ONE) 음반 판매량은 발매 2일 만인 21일 51만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을 넘어섰다. 이로써 이찬원은 임영웅, 영탁, 김호중에 이어 4번째로 초동 판매량 50만장을 넘긴 트롯 가수가 됐다.

초동 판매량은 앨범 발매 이후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을 뜻한다. 가요계에서는 발매를 기다렸다는 듯이 음반을 구매하는 열성 팬덤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이찬원의 최종 초동 판매량 기록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원’은 타이틀곡 ‘풍등’을 비롯해 ‘사나이 청춘’, ‘건배’, ‘바람 같은 사람’, ‘트위스트 고고’, ‘밥 한번 먹자’, ‘오내언사’,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망원동 부르스’, ‘좋아 좋아’ 등 총 13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이찬원은 이날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타이틀곡 ‘풍등’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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