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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주인공인 웹툰 ‘T.O.M’(Take off the ‘Masc’) 첫회가 8일 마스크 팬카페에 공개됐다. 마스크 멤버들이 소속 기획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여직원과 엮어가는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연재 첫회에서는 프롤로그가 선보였다.
‘T.O.M’은 ‘뱀프1/2’ ‘신문고’ ‘스매커’ 등을 연재한 만화가 박찬섭과 다수의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쓴 랄라 작가가 함게 한 작품이다. 실제 마스크의 캐릭터와 에피소드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부터 마스크 웹툰 제작을 준비해 왔다. 이번 마스크의 컴백 첫 무대에서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하면서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웹툰 공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마스크의 웹툰은 매달 1일, 15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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