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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SNL코리아'서 여군으로…나르샤와 '인상 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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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5.03.28 14:23:12
엠버가 28일 방송될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다.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인 엠버가 tvN ‘SNL코리아’에서 여군으로 변신한다.

28일 제작진에 따르면 엠버는 ‘밴드 오브 시스터스’란 코너에서 여군으로 나온다. 제작진은 엠버가 얼굴에 흙칠을 하고 나르샤와 카메라를 뚫어지게 응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방송 전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군복을 입은 엠버는 나르샤, 정연주, 고원희 등과 함께 정이랑에게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제작진은 “엠버가 털털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SNL코리아’여성 크루들과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며 “엠버의 활력 넘치는 에너지와 ‘SNL코리아’ 특유의 유머코드가 만나 색다른 웃음을 전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엠버는 ‘SNL코리아’ 메인 호스트로 나와 신동엽, 유세윤, 정성호, 김준현, 안영미 등 17명 크루들과 함께 토요일 밤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무술감독 겸 액션 배우 정두홍과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 등이 깜짝 출연에 방송에 흥을 돋운다. 이날 오후 9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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