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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이기적인 몸매’ 가수 한영이 연예계 데뷔 전 수억원의 누드집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영은 최근 이데일리SPN과의 인터뷰에서 “모델로 활동할 당시 한 업체로부터 억대 누드집 제안을 받은 적이 있으나 거절했다”고 말했다.
지난 1998년 슈퍼엘리트 모델 3위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한영은 가수 데뷔 전 패션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한영은 179cm의 큰 키에 섹시한 몸매로 모델로 활동할 당시 '한국의 지젤 번천'이라 불리며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누드집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한영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누드집에 대한 편견도 심하고 나 또한 내 누드를 공개적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며 “여자로서 내 몸매가 한창 예쁠 때 이를 사진으로 찍어 남기는 것도 좋지만 개인적 소장용이 아닌 상업적 목적의 공개적인 누드집은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서 거절했다”고 전했다.
최근 솔로 1집 ‘1st 초대’를 발매한 한영은 경쾌한 댄스곡 ‘컴 온 컴 온’으로 음악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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