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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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9.09 14:05:42

K팝 걸그룹 채널 중 최단 기간
10월 10일 새 미니앨벌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베이비몬스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이날 오후 1시 16분쯤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4월 1일 공식 데뷔 후 약 1년 5개월 만에 달성한 수치다. 소속사는 “데뷔일 기준으로 역대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구독자 1000만 명을 넘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유튜브 채널의 누적 주회수는 총 54억 건이다. 조회수 1억 건을 넘긴 영상을 총 11편이다. 소속사는 “지난 5일 공개된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리얼리티 콘텐츠 ‘베몬하우스’가 기폭제로 작용하며 구독자와 조회수가 가파른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월 10일 2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이들은 이번 앨범에 타이틀곡 ‘위 고 업’(WE GO UP)을 비롯해 ‘싸이코’(PSYCHO), ‘수파 두파 러브’(SUPA DUPA LUV), ‘와일드’(WILD) 등 총 4곡을 수록한다. 타이틀곡 ‘위 고 업’은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각오를 주제로 한 힙합 기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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