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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의 국내 음악방송 출연은 데뷔 EP ‘SIS’(Soft Is Strong) 활동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당시 이들은 더블 타이틀곡 ‘데뷔’(Debut)와 ‘터치’(Touch)를 선보이며 개성 있는 보컬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 매너, 풍부한 음악 표현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캣츠아이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앞서 공개된 ‘날리’ 뮤직비디오 티저 속 멤버들은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면모를 예고했다. 티저 영상에 흐른 음악 역시 짧지만 강렬한 비트와 독창적인 사운드를 자랑했다.
캣츠아이는 전 세계 각지의 내로라하는 실력파 지원자 12만명 가운데 최종 발탁된 6명 멤버로 팀을 구성해 지난해 미국에서 데뷔했다. ‘K팝 방법론’에 기반한 트레이닝 과정을 거쳤다. 한국인 멤버 윤채 뿐 아니라 팀 전체가 K팝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표해 왔다.
캣츠아이의 첫 번째 EP ‘SI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2024년 8월 31일 자)에 119위로 진입하며 K팝 방법론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데뷔 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한층 성장한 캣츠아이가 한국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게 돼 매우 설레고 기뻐하고 있다”라며 “싱글 ‘Gnarly’로 시작할 여섯 멤버의 새로운 챕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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