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군` 소지섭, 치명적인 손짓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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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3.09.27 11:33:58
▲ 배우 소지섭이 다채로운 표정을 담아낸 ‘천의 얼굴’을 통해 변신의 귀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51K]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소지섭이 다채로운 표정을 담아낸 ‘천의 얼굴’을 통해 변신의 귀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은 까칠한 재벌남 주중원 역을 맡아 물오른 로코킹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주군의 태양’을 통해 정극 멜로 연기에서 벗어나 로코 연기에 도전했던 소지섭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캐릭터 연구에 고군분투해왔던 터.

소지섭은 어린 아이 같은 해맑은 표정과 남성미 넘치는 미소를 넘나들며 확연한 감정표현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여섯 권짜리 동화책을 보고 놀란 듯 입이 떡 벌어진 표정을 순수하고 유쾌하게 지어내 보이는가 하면, 공효진을 향해서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다정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것.

순간순간 발휘되는 소지섭의 깊은 몰입도에 현장 스태프들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주군의 매력”이라며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16회는 오는 10월 2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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