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한대욱 기자]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스크린골프센터에서 열린 `2011 볼빅(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서 10언더파로 우승한 손미례(mi07)씨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미례시는 "전날 연습 라운딩에서 스코어가 잘 나오지 않아 걱정했다"며 "실수를 줄이고 차분하게 경기에 임하니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우승도 좋지만 상금 랭킹에서도 선두에 오른것이 더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