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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키앤크` 파이널 앞두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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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1.08.07 20:21:21
▲ (사진=SBS 캡쳐)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박준금이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키스 앤 크라이`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탈락했다.

박준금은 7일 오후 방송된 `키스 앤 크라이`에서 파이널 출전 4팀을 가리는 마지막 제5차 경연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선물을 주제로 한 이번 경연에서 출전 선수들은 스텝을 기술 과제로 받아 무대를 꾸몄다.

박준금은 파트너인 김도환과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박준금은 솔로 파트의 비중을 늘려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다른 커플들의 연기도 뛰어났다. 결국 박준금-김도환 커플은 심사위원 점수와 장미 평가단 점수 총합 결과 5위를 차지했다.

박준금은 "떠나지만 이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많이 응원해준 분들과 사랑하는 후배들 고마웠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프로 끝나겠지만 감사한 마음 안고 가겠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파트너 김도환도 "박준금을 이제 만날 수 없겠지만 스크린에서 볼 수 있을 테니 항상 응원하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1위는 물쇼를 선보인 김병만-이수경 커플에게 돌아갔다. 크리스탈 조와 손담비 조는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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