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할리우드 스타 존 쿠삭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2012'(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아시아 최초 특별 상영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등 재난 블록버스터들을 주로 만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 프로젝트 '2012'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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