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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소속사 트라이어스에 따르면 백지영은 오는 20일 부산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백허그’(BAEK HUG) 첫 공연을 연다. 이후 광주(12월 4일), 대구(12월 18일), 서울(12월 26일), 성남(1월 8일) 등 총 8개 지역에서 차례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백지영은 매년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콘서트를 진행하지 못했다.
소속사는 “백지영은 아쉬웠던 마음을 담아 댄스, 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그동안 공연장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셋리스트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명 ‘백허그’는 백지영의 ‘백’과 ‘허그’(HUG)를 결합해 만든 타이틀이다. ‘관객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줄 콘서트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백지영은 SNS 계정에 “우리 공연장에서 안전하게 만나요. 함성, 포옹 등 다 할 순 없겠지만 만날 수만 있어도 좋겠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콘서트 개최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와 JTBC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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