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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측 관계자는 19일 이데일리에 “이원일 셰프가 김유진 PD와 지난달 21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앞서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확산되며 결혼식 날짜를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이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하면서 김유진 PD의 학폭 가해 의혹이 제기됐고 이 때문에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에서 하차하기도 했다. 이후 김 PD 측은 폭로자들을 고소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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