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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코인은 자체 공식사이트를 통해 4월 1일자로 뮤직카우(MUSICOW)로 사명을 확정한다고 안내했다. 새로운 공식 사명인 주식회사 뮤직카우는 ‘뮤직’(MUSIC)과 ‘캐시카우’(CASH COW)가 합쳐진 단어다. 음악 저작권의 가치에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더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이용자들을 위한 ‘사명 맞히기 이벤트’로 재미있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뮤직카우는 2017년 7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외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는 국민가요부터 K팝 대표 곡까지 총 420여곡의 저작권 공유를 진행했다. 이용자들에게는 단순하게 듣고 즐기는 음악에서 생산성을 더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소비문화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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