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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콘서트 ‘쉼’이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추가 콘서트를 결정했다. CJ E&M 음악부문은 7일 “이번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된 이후 추가 콘서트에 대한 문의가 계속 되었고 더 많은 분을 모시기 위해 1회 추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 된 공연은 오는 8월 12일 오후 8시다. 티켓은 7일 오후 6시 인터파크와 예스 24를 통해 진행된다. 로이킴의 콘서트는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로이킴은 매해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켜왔으며 각종 페스티벌의 단골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수. 올해는 처음으로 소극장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로이킴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