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훈의 팬 클럽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촬영 현장에 야식차를 선물했다. ‘오늘은 해준 점장이 블랙카드로 쏜다!’, ‘맘껏 먹어! 괜찮아 난 점장이니깐’ 라는 센스 만점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과 함께 떡볶이, 튀김, 어묵, 핫바 등 다양한 메뉴를 가득 담은 분식차와 따뜻한 커피차가 동원됐다.
야식차는 밤 10시경 등장해 밤샘 촬영을 앞둔 제작진에 힘이 됐다.
정지훈은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라는 장르의 특성상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다채로운 이야기를 한데 풀어내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들 몸을 사리지 않고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드라마팀 모두를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고 무한 응원을 펼쳐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큰 힘이 된다.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또 열심히 촬영에 임할 테니,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정지훈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40대 백화점 만년 과장에서 30대 엘리트 꽃미남 점장으로 되살아난 이해준 역과 재벌2세인 진짜 이해준 역으로 1인 2역을 연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