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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조기영 부부, 첫 동반 MC '결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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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4.12.31 10:40:36
고민정·조기영 부부(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고민정 KBS 아나운서와 조기영 시인 부부가 MC로 카메라 앞에 선다.

내년 1월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2‘ 결혼 이야기’를 통해서다. 실제 부부들의 감동 어린 사랑 이야기를 드라마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결혼하지 않은 이들에게 자신의 사랑을 되돌아보게 하고 결혼과 사랑의 의미를 곱씹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결혼이야기’ 제작진은 31일 “오래전부터 고민정·조기영 부부의 지고지순한 결혼 이야기를 접하고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전달해주는 프로그램의 MC로 제격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고 아나운서는 조 시인이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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