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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서진과 오랜만에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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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4.12.03 09:51:46

tvN '삼시세끼' 마지막 게스트
2일부터 강원도 정선서 촬영
오는 12일 방송

2012년 KBS2 ‘해피선데이’ 코너 ‘1박2일’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서진과 가수 이승기.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가수 이승기가 친한 선배인 배우 이서진과 다시 ‘1박2일’을 보냈다. 이서진이 나오는 tvN ‘삼시세끼’ 촬영을 위해서다.

이승기는 지난 2일 강원도 정선을 찾았다. 여기서 이서진과 2PM 멤버 옥택연을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는 후문. 이승기는 ‘삼시세끼’ 마지막 게스트로 현지를 찾아 추억을 쌓았다. 이서진과는 2012년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에 함께 출연한 후 오랜만에 야외 리얼 예능에서 만난 셈이다.

이승기는 ‘삼시세끼’를 기획한 나영석 PD와의 인연도 각별하다. 두 사람은 ‘1박2일’에서 3년 넘게 호흡하며 친분을 쌓아온 사이다. 이승기 출연분은 12일 방송될 예정이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시골에서 직접 해보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시골집 주인으로 그동안 윤여정, 최화정, 신구, 백일섭, 김광규, 김지호, 류승수, 고아라, 손호준, 최지우 등의 연예인들이 손님으로 다녀갔다. 지난 10월 첫 방송된 ‘삼시세끼’는 이달 10회 방송을 끝으로 잠정 휴식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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