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키취(왼쪽)와 브룩클릭 데커가 5일 오후 서울 왕십리 GVG에서 열린 영화 `배틀쉽`(감독 피터 버그)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틀쉽`은 세계 연합군이 외계인에 대항해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SF 블록버스터로 테일러 키취, 브룩클릭 데커 외에 리암 니슨,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세계적인 팝 디바 리하나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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