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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몸짱 아줌마` 정다연(45)의 몸매가 또 화제다.
정다연은 지난달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찍은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는데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모습이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정다연은 잘록한 허리에 풍성한 가슴 등 군더더기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정다연은 사진 아래 "하루 세끼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글을 달아 몸매 유지 비결도 전했는데 "배고픔의 신호에 맞춰 음식을 먹되,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들이라"고 조언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사람 몸매가 아니다. 신의 경지" "진정한 몸매 종결자"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정다연은 지난 2003년 `몸짱`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2004년 KBS 2TV `비타민`에서 `정다연의 아름다운 도전`, SBS 라디오 `정다연의 봄날 휘트니스 클럽` 등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다이어트 한류` 바람을 일으키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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