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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는 OST뿐 아니라 프로그램에서도 메인 MC이자 ‘태권왕 단장’으로 활약 중이다.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멘토이자 응원자로 나서 프로그램에 진정성을 불어넣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나태주는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출신으로 2018 대만 세계대회 금메달과 MVP를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태권 트롯 무대를 개척한 아티스트”라며 “태권도와 음악을 아우르는 독보적 존재감으로 프로그램의 감동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고 기대를 전했다.
‘내일은 태권왕’은 전국의 청소년 태권 유망주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태권왕’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화려한 기술뿐 아니라 성장과 노력, 팀워크의 이야기를 전하며 가족 시청자층까지 아우르는 전 연령 공감형 콘텐츠로 호평을 얻고 있다.
‘내일은 태권왕’ OST는 1일부터 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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