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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는 김서영이 지난 2019년 3월 국가대표 선발 대회 때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을 약 6년 5개월 만에 0.31초 단축했다.
준결승은 이날 오후 9시 18분에 열린다.
남자 평영 500m의 최동열(강원도청)과 접영 200m의 김민섭(경북체육회)도 나란히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7초 13으로 남자 평영 50m 전체 13위에 오른 최동열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지만 지난해 도하 세계선수권에서는 같은 종목 예선 실격을 해 아쉬움이 컸다. 김민섭은 남자 접영 200m에서 전체 36명 중 15위(1분 56초 34)로 예선을 통과했다.
지난 27일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한 김우민(강원도청)은 이날 자유형 800·1500m 예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달 1일 치르는 계영 800m에 집중하기 위해 두 종목 출전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남자 계영 800m는 지난해 도하 은메달에 이어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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