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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해킹당한 SNS 복구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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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07.22 14: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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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왼쪽)과 류이서(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해킹당한 SNS 계정을 되찾았다.

류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 인스타 돌아왔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얼른 여러분도 인스타 설정 가셔서 2단계 인증 꼭 해놓으세요. 비밀번호도 이메일, 인스타 다 다른 걸로 어렵게 해놓으시고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인스타에서는 DM을 절대 보내지 않는다고 해요. 그러니까 절대 믿지 마시고 이상한 게 오면 무조건 검색 먼저 다 해보시고 하셔야 해요. 이상한 링크 보내도 절대 눌러보지 마시고요”라고 강조했다.

류이서는 이어 “인스타 들어오자마자 DM 봤는데 다행히 나쁜 사람들이 저희 팔로워 분들께 DM으로 피해 주진 않은 거 같아 너무 다행이에요”라며 “언제 또 당할지도 모르지만 저도 열심히 보안해 보도록 할게요. 다들 조심 또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진은 지난 19일 아내 류이서의 SNS 계정 해킹 피해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전진·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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