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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주택관리공단 등과 태권도원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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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1.11.09 15:28:04
태권도원 T1 경기장.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공기업, 준정부기관, 공공기관 등과 손을 잡는다.

태권도진흥재단은 8일 주택관리공단, 국토안전관리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 6개 기관과 ‘태권도원 활성화 및 태권도 문화 확산, 복지증진’등의 내용을 담은 제휴 계약을 맺었다. 공공기관과의 제휴는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이후 처음으로 추진 해 그 결실을 맺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제휴를 맺은 기관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태권도원 입장료 및 객실 할인, 태권 스테이 및 태권 투어 등 태권도원 기획 상품 별도 운영, 기관 주최ㆍ주관 행사 시 시설 및 객실 할인, 연수 프로그램 공동 기획ㆍ운영 등을 하게 된다.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철저한 방역을 시행 중인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 문화를 즐기면서도 각 기관의 업무 성과와 팀워크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태권도원과 함께 덕유산, 구천동 등 청정 자연 무주에서 연수와 휴가를 즐기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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