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부터 코미카를 통해 인기리에 연재된 ‘트레니즈’는 연예기획사가 직접 운영하는 환상예술고등학교 남학생이 데뷔조에 합류하게 되면서 실제 스타가 되는 과정을 그린 웹툰이다.
실제 데뷔를 앞두고 있는 판타지오의 두 번째 배우 그룹 멤버들이 모티브로 화제가 된 ‘트레니즈’는 누적조회수 1천 4백만을 기록하며 웹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이 직접 웹툰의 OST ‘아쉬워’ 음원까지 참여했다.
최효민 코미카 PD는 “‘트레니즈’ 제작 초기부터 전문 작가진과 연습생들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실제 각 연습생들의 생활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공들여 작업한 만큼 웹툰이 업데이트 되는 매주 일요일에는 주간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판타지오는 서프라이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배우 그룹을 런칭할 예정이다. 판타지오는 김성균, 강한나, 헬로비너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아스트로, 최유정, 김도연 등 매니지먼트, 음반 제작, 영화, 드라마 제작, 해외 공연 사업 등 활발하게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