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산전수전 공중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지상렬, 배우 지승현, 레인보우 지숙, 가수 에릭남, 한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지승현은 “결혼을 했다고?”라는 엄현경의 물음에 “결혼 5년 차 됐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도 있냐?”고 물었고, 지승현은 “둘째가 2월 달에 태어났다”고 답했다.
그러자 지숙은 “둘째? 정말 그냥 오빠인 줄 알았다”고 놀란 토끼 눈을 떴고, 지승현은 나지막이 “오... 오빠는 맞다”고 말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다 가지려고 그런다. 다 가지려고”라고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승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안상위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女직장상사 집에 드나드는 남편, 부정행위일까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