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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같은 여자‘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오사카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2016‘ 경쟁 부문에서 11개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만의 이치엔 감독은 “이 작품은 연출에 있어 상업적인 면과 예술적인 면의 조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전문성과 창작의 완벽한 조합이다”라고 전했다.
오사카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은 일본의 간사이 지방 대표 영화제다. 아시아 각국의 최신 영화와 화제가 된 작품을 초청, 상영하는 영화제다. 2015년에는 배우 윤진서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가 하면 영화 ’국제시장‘이 폐막작으로 선정 되어 상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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